2016 안방 사로잡은 최고의 남자 연기돌
2016-12-07 조회 : 4,115

2016년 올 한해 안방을 사로잡은 남자 연기돌을 주제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1위는 전체 응답자 중 26.0%의 득표율을 받은 택연이 올랐다.


택연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배우 김소현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2위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서브 남주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한 진영(18.05)이 차지하였다. 이어 3위에는 tvN '기억'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준호(17.1%)가 올랐으며, 4위와 5위에는 tvN '혼술남녀'의 키와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백현이 각각 10.0%, 9.6%의 득표율로 랭크되었다.


1위 택연 ('싸우자귀신아') - 3,242표

2위 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 2,251표

3위 준호 ('기억') - 2,128표

4위 키 ('혼술남녀') - 1,247표

5위 백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 1,195표

6위 황찬성 ('욱씨남정기') - 833표

7위 강민혁 ('딴따라') - 770표

8위 이기광 ('몬스터') - 407표

9위 정진운 ('마담앙트완') - 157표

10위 온유 ('태양의 후예') - 137표

11위 임슬옹 ('미세스캅2') - 10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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