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반기 이 영화 기대한 만큼 실망도 컸다
2017-01-02 조회 : 149

2016 하반기 기대한 만큼 실망도 컸던 한국 영화를 주제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25.8%의 득표율로 '아수라'가 1위에 올랐다.


영화 '아수라'는 황정민,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었다. 하지만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찬사와 혹평을 모두 받았었다.


2위는 이정재, 이범수를 비롯하여 헐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까지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은 '인천상륙작전'(16.8%)이 차지하였다.


독특한 판타지 소재와 믿고 보는 배우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13.9%)이 3위에 랭크되었으며, 4위와 5위에는 각각 '고산자, 대동여지도'(10.3%)와 '밀정'(9.0%)이 올라 뒤를 이었다.


1위 아수라 - 1,724표

2위 인천상륙작전 - 1,127표

3위 가려진 시간 - 929표

4위 고산자, 대동여지도 - 689표

5위 밀정 - 605표

6위 국가대표2 - 540표

7위 스플릿 - 357표

8위 럭키 - 204표

9위 덕혜옹주 - 157표

10위 판도라 - 133표

11위 터널 - 109표

12위 부산행 - 67표

13위 미씽: 사라진 여자 - 5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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